과일따기 체험

딸기 따기 (12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이바라키현의 기후는 각종 과일을 재배하는데 유리합니다. 딸기는 연령과 상관없이 모든사람들이 즐기는 과일이기도 합니다. 이바라키현의 딸기 생산량은 관동지역에서 제2위를 차지합니다. 현내의 밤과낮의 적당한 기후차이와 안정된 기온이 당도도 높고 산미와 감미의 밸런스가 평등한 딸기를 재배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바라키현의 메론 (5월,6월,9월과 10월)

Melons

이바라키현 호코다시의 메론생산량은 전국 일위를 차지합니다. 비옥한 토지와 온화한 기후등 은혜받은 자연환경하에서 재배된 메론은 달고 향기로워 한번 맛을 본 사람들은 영원히 그맛을 잊을수가 없다고 합니다. 5월부터 6월까지는 안데스 메론 수확시절이고 9월 부터 10월까지는 알프스메론 수확시절입니다.

배따기 (8월~10월)

Asian Pears(Nashi)

여름의 끝자락을 달리는 계절의 과일이라면 자연스럽게 배를 떠올리게 됩니다. 이바라키현의 배 생산량은 전국 일위를 차지합니다. 주요하게 재배되는것은 부드러우면서 사각사각하는 “풍수”, “행수”의 갈색을 띠는 붉은 배입니다. 에도시대부터 시작된 배 재배는 줄곧 이어져 오늘에 까지 이르게 되였습니다. 그야말로 전국에서 제일 오래된 배 산지라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포도따기(8월~10월)

Grapes

이바라키현의 북쪽에 위치한 다이고는 포도 산지로도 유명합니다. 포도 따기를 체험할수있는 관광농원 또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7월부터 10월까지 사이에는 일본 원산인 거봉외 껍질과 함께 드실수 있는 유럽산 품종등 여러가지 맛의 포도를 맛보실수 있습니다.

사과따기(9월~11월)

Apples

이바라키현의 북쪽에 위치한 다이고는 사과 산지로도 유명합니다. 산간지대의 낮은 기온하에서 재배된 사과는 빗깔이 좋을뿐만 아니라 당도도 높고 아삭하며 과즙 또한 풍부합니다. 9월부터 11월까지는 사과따기 체험뿐만 아니라 사과를 온천물에 띄운 사과욕도 즐기실수 있습니다.